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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신협협의회(WOCCU) 산하 코로나 19 대응워원회 웨비나 발표 (9.17)
글쓴이 운영자 작성일 2020.09.18 조회수 133

전 세계 60개국 신용협동조합의 협의체인 세계신용협동조합협의회(World Council of Credit Unions)는 코로나 19의 확산과 관련, 신용협동조합 커뮤니티 내 정보교류와 옹호활동, 향후 대응을 논의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코로나 19 대응위원회(COVID-19 Response Committee)를 결성하고 위원장에 한국의 신용협동조합 중앙회(이하 '중앙회') 김윤식 회장을 선임하였다.

 

따라서 첫번째 국제 웨비나를 중앙회가 주도하여 9.17(목) 오후 10시에 전 세계 회원조합 및 연합회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연세대 의대 초빙교수이자 前 세계보건기구 라오스 사무소장을 지낸 안동일박사가 "전 세계 코로나 19의 현황분석"을 발표하였고 1997~2001년까지 중앙회에서 국제업무를 맡았고 현재 본교의 글로벌개발협력전공 주임교수인 권구순박사가 "코로나 19의 확산과 국제개발협력의 미래: 한국의 코로나19대응 ODA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표하였다.

 

권구순 교수는 한국의 원조수원의 역사에서 한국신협도 양자와 다자기구, 그리고 국제협동조합 협의체로부터 역량강화 지원을 받았던 것을 상기시키고 이제 코로나 19라는 전대미문의 위기 앞에 조합원과 지역사회의 복원력 증진을 위해 신용협동조합 간 협력을 강조하였으며 특히 WOCCU의 회원 중 세계 3~4위를 다투는 한국신협이 선봉에 나설 것을 주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