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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식약처,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위해 해외임상 지원 협력 펼쳐나가
글쓴이 운영자 작성일 2020.07.30 조회수 24

이카-식약처,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위해 해외임상 지원 협력 펼쳐나가 

  - 해외 임상시험 등 의약품 개발 분야 개발협력 강화 MOU 체결   

- 코이카, 한국-협력대상국 간 해외 임상 지원 위해 식약처와 힘 합치기로 

  

 대한민국 개발협력 대표기관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이미경)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처장 이의경)와 24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코이카 본부에서 코로나19 및 감염병 관련 해외임상 협력과 의약품 개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하는 가운데 우리나라와 코이카의 협력대상국 간에 치료제‧백신 개발 지원 협력을 위해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하여 절대적으로 필요한 백신과 치료제 개발을 위해 개발도상국에서 실시하는 해외임상 지원부터 중장기적인 의약품 분야 개발협력사업을 통한 국제 네트워크 강화에 이르기까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상호 협력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우리나라는 물론,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발도상국도 함께 참여함으로써,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로 인한 재난극복과 보편적 인류가치 제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국제 공조 체계도 한층 더 강화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데 뜻을 모을 예정이다.  


 양 기관의 주요 협약 내용은 아래와 같다. 


▲코로나19 치료제ㆍ백신 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코이카 협력대상국에서 실시하는 임상시험 지원 및 자문 ▲개도국 대상 의약품‧의약외품 분야 개발협력을 위한 공동사업 기획‧발굴, 공동 교육, 상호교류 및 정보공유 등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내적으로는 코로나19 환자 수 감소에 따라 치료제ㆍ백신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개발사가 해외에서 임상시험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시에 포괄적이고 적극적 협력체계의 토대를 마련하여 우리나라와 개발도상국 간 의약품 분야의 개발협력사업도 한 단계 진일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경 코이카 이사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개발협력을 통해 글로벌 공공재인 백신과 치료제 개발을 지원함과 동시에 개발도상국도 의약품 접근에 있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식약처와의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 코이카 (KOICA·한국국제협력단·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

코이카는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발전 지원을 위하여 1991년에 설립되었으며, 국별 프로그램(프로젝트/개발컨설팅), 글로벌 프로그램(해외봉사단 및 개발협력인재양성사업, 글로벌연수, 국제기구협력, 민관협력사업, 혁신적 개발협력 프로그램), 인도적 지원(재난복구지원, 긴급구호 등), 국제질병퇴치기금사업 등을 수행하는 대한민국 개발협력 대표기관이다.



코이카_식약처_코로나19_치료제_백신_개발_협력_업무협약_체결식_기관장_사진

24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코이카 본부에서 개최된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이미경)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간의 코로나19 및 감염병 관련 해외임상과 의약품 개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이미경 코이카 이사장(왼쪽),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코이카_식약처_코로나19_치료제_백신_개발_협력_업무협약_체결식_단체사진

24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코이카 본부에서 개최된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이미경)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간의 코로나19 및 감염병 관련 해외임상과 의약품 개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이미경 코이카 이사장(왼쪽 다섯번째),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왼쪽 여섯번째)을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